(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서 밸런스 패치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밸런스 패치는 최근 2차례 진행된 사전 테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카드 능력치 계수, 경기 시간, 그리고 특성이 개편됐다. 이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상점이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신규 성장 시스템 캐릭터 파츠가 추가된다. 캐릭터 파츠는 전용 수집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캐릭터에 장착하여 성능을 강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캐릭터들의 활용성이 높아지고, 더욱 다양한 플레이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7월 업데이트를 기념해 복귀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8월 중으로 프리스타일2 온라인 유저 간담회가 개최된다. 간담회를 통해 유저들의 소중한 의견을 취합하고, 이를 토대로 8월에 추가적인 밸런스 패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 및 진행 방식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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