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의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MU Archangel2)’에 캐릭터 음성 녹음에 국내 유명 성우들이 참여했다.
웹젠은 오늘(7월 20일)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 아크엔젤2에 등장하는 NPC(Non-Player Character)의 목소리와 튜토리얼 영상 내레이션을 담당한 국내 정상급 성우 2명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녹음에 참여한 성우는 다수의 유명 게임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목소리를 담당한 김나율 성우와 신경선 성우다. 두 성우는 각각 ‘원피스’의 알비다, ‘신의 탑’의 화련과 ‘변신자동차 또봇’의 또봇 등을 담당했다.
웹젠은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성우들의 연기에 다양한 효과음과 배경음을 더해 게임의 웅장함을 배가했다.
두 성우는 인터뷰에서 뮤 아크엔젤2의 특징적인 시스템인 집단 육성 시스템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며 “MMORPG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웹젠의 신작 뮤 아크엔젤2는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MU Archangel)의 정식 후속작이다. 웹젠은 전작의 감성을 고스란히 게임에 담았으며 집단 육성 시스템 등의 차별화된 게임 콘텐츠를 추가하고 게임 편의성 측면도 강화했다.
뮤 아크엔젤2는 뮤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흑기사, 흑마법사, 요정을 동시에 조작하며 전투에 임하는 집단 육성 시스템이 특징이다. 캐릭터를 중복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당 2개로 나뉘어지는 특성까지 더해져 총 50여 가지가 넘는 조합으로 자신만의 군단을 꾸릴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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