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PC MMORPG 엘리온(ELYON, 개발 블루홀스튜디오)이 6월 30일부터 서버 통합과 함께 총 8주에 걸친 대규모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엘리온은 더욱 적극적인 진영 전투와 경쟁으로 이용자의 재미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알레키스와 플라비스 서버로 통합 운영되며 이와 동시에 더 많은 이용자가 엘리온을 즐길 수 있도록 8월 25일까지 총 8주 동안 무료 플레이를 제공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혜택을 통해 기존 이용자는 물론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릴레이 이벤트도 이용자를 기다린다.

먼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해 매일 접속만 해도 별의 축복 패키지(30일)와 4등급 혹은 5등급 루미너스를 획득할 수 있는 역대급 출석 보상 이벤트가 진행되며, 여기에는 영웅 등급 +10 장비 세트도 포함되는 만큼 초기 게임 플레이를 더욱더 수월하게 돕는다.

또 여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시즌 스페셜 이벤트인 휴양지 차원 포탈 이벤트를 비롯해 주말 버프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8주 동안 끊임없이 펼쳐진다.

여기에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엘리온에 접속만 해도, 사냥 시 골드 획득량을 3배 증가 물약과 마나 각성 경험치 3배 획득 물약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어 더욱 속도감 넘치는 캐릭터 육성을 돕는다.

한편 서버 통합에 맞춰 기존 명예 점수가 초기화되고 시즌제로 운영되며, 기존에 랭커를 달성하면 페널티 없이 사용할 수 있었던 변신 스킬을 명예 점수를 소모해야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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