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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룽투코리아의 신작 ‘블라스트M’이 지난 27일 기준 국내 애플과 구글 마켓에서 인기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다. 더불어 게볼루션에 따르면 28일 현재 애플과 구글 마켓에서 인기 순위 2위를 기록중에 있다.
지난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블라스트M은 기계공학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실시간 전투를 즐기는 모바일 MMORPG다. 애니메이션 화풍의 그래픽과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 메카닉 등이 특징이다.
블라스트M은 출시 전 사전예약에 5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모집하며 기대함을 높였으며 홍보모델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스타 ‘박군’을 발탁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룽투코리아의 주가는 오늘(28일) 블라스트M이 주목받으며 전거래일대비 7.06%(450원) 오른 6820원에 장을 마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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