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의 네 번째 정규 시즌 ‘FALLEN SKY’를 선보이고 신규 시즌 시작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즌3 ‘BLOODED RHAPSODY’에 이어 5달 만에 공개된 FALLEN SKY’는 신규 국가 페다스를 배경으로 새로운 조직 쉐도우 베인의 요원 루나 및 멜리사, 갈론드 등의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 주인공 제온과 그 일행이 모험을 통해 겪는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됐다.
신규 영웅 3종 ▲루나 ▲멜리사 ▲갈론드는 오는 7월 1일까지 보다 높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엑소스 히어로즈 최초로 신화 등급 영웅 ‘프로즌 퀸 미스티’가 공개됐다. 미스티는 엑소스 히어로즈 대서사시에 등장하는 신화적 인물로 엑소스 히어로즈 세계관에 등장하는 7개 국가 중 노스 폰 프로스티의 초대 여왕이라는 배경을 가지고 있다. 미스티와 전용 무기는 노스티 럴러바이는 7월 28일까지 확률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 시즌4의 새로운 스토리가 담긴 챕터 19 오픈을 비롯해 최대 동맹 개수를 50에서 70으로 확장, 초월 전용 영웅 레쉬 아이 및 랭크2 장비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라인게임즈는 시즌4 ‘FALLEN SKY’ 업데이트를 기념해 엑소스 히어로즈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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