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화려한휴가(감독 김지훈>가 개봉 2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화려한 휴가>는 개봉 일주일만에 전국 관객 200만을 동원했다. 자세한 수치로 보면 전국 관객 214만8000명(서울 58만5000, 스크린 서울 116개, 전국 536개 (배급사집계기준))이 넘었다.

이는 지난 1월 개봉해 올해 최고의 흥행 한국영화로 기록된 <그 놈 목소리>가 13일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 올 개봉 한국영화 최고의 흥행기록을 갖고 있는 <그놈 목소리>의 325만 기록을 깨는 것은 시간 문제.

뿐 만 아니라 천만 영화 <실미도>와<왕의 남자>가 각각 8일과 9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과 비교했을 때 <화려한 휴가>가 올 해 최고의 흥행영화로 등극할 것으로 영화사 관계자는 전망했다.

웃음과 눈물, 감동을 선사하는 <화려한 휴가>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40~50대 중장년층이 휴가철 극장가에 새로운 관객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또한 전국 중고등학교와 각종 기업단체들이 단체관람이 끊이지 않고 있어 극장을 찾는 관객의 다양한 계층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다.

<화려한휴가>는 지난 7월 25일 개봉해 개봉 일주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국 적인 흥행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