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의 리듬액션 게임 클럽오디션(개발사 블루게임즈)이 스토리모드와 배틀파티 모드에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고 각종 편의성을 업데이트한다.
클럽오디션은 2021년 6월17일 점검 이후 스토리모드 및 원사이드 스토리모드에 에피소드 25를 추가한다.
또 클럽오디션은 배틀파티, 팸 패틀파티, 커플 배틀파티, 배틀파티 클래식 등 4가지 모드에 각각 신규 크루 1종과 NPC 5종을 추가한다. 배틀파티는 강력한 NPC를 여러 유저가 협동해서 상대하는 게임모드다.
아울러 클럽오디션은 이번 점검을 통해 원사이드 스토리모드의 타이밍 판정바 크기를 확대하고, 유저 검색이 되지 않거나 친구가 오프라인일 때 팝업창이 뜨던 것을 안내 문구로 변경하는 등 유저 친화적인 편의성 및 UI 업데이트도 단행한다.
한편 클럽오디션은 PC 리듬액션 게임 ‘오디션’ IP를 계승한 첫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2017년 3월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4주년을 맞았다. 이 게임은 다양한 음악, 패션 아이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댄스배틀, 팸(FAM)을 중심으로 한 활성화된 커뮤니티, 커플 시스템 등 원작의 매력들을 그대로 녹여내며 팬덤을 형성, 장수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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