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더퓨즈, 한국 국채 기초 ‘스테이블본드’ 발행 추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지난 6월 12일부터 사흘간 미국에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알파테스트를 마무리했다.
배틀그라운드: NEW STATE의 제작을 맡은 펍지 스튜디오는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의 의견을 검토하고 수렴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알파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게임에 대한 기대감 고조로 일일 예약자 수가 다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글로벌 사전 예약자가 1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구글 플레이 단일 마켓에서 중국, 인도, 베트남 지역을 제외한 기록이다. 한편 크래프톤이 인도 지역 한정으로 출시를 준비 중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는 지난 5월 18일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 시작 2주 만에 예약자 수 2000만 명을 넘겼다.
펍지 스튜디오 박민규 개발 총괄은 “알파테스트에 참여해 큰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팬, 플레이어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개발에 집중해 연내에 명실상부한 ‘차세대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