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남덕우)는 신제품 BIG-IP 웹 엑셀레이터(WebAccelerator)를 출시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이번 출시 제품은 경쟁사 제품들에 비해 4배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가속성을 보장하는 BIG-IP 웹엑셀레이터는 웹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혁신적인 성능 향상을 위한 통합적인 다목적 솔루션이다.
특히 이 제품은 원격 다운로드와 SSL 암호화 상의 애플리케이션 접속 시 성능 저하 현상과 같은 문제 해결에 탁월하며,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LTM) 제품의 모듈 또는 TMOS에서 운영되는 F5의 4500 플랫폼상의 단독 시스템 형태로 제공된다.
IDC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담당 이사인 루신다 보로비크는 “현재 많은 기업들이 LAN 수준의 속도와 신뢰성을 보장받고 싶어하는 원격 및 이동 사용자들에게 포털, 고객관계관리(CRM), e러닝, 전자상거래 등과 같은 웹 애플리케이션들을 전송하고 있다”며 “이번 F5의 신제품은 지방이나 원격지에서 근무하는 모든 사용자들도 안전한 웹 애플리케이션 가속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F5의 TMOS 아키텍처와 BIG-IP 기능들을 함께 제공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