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업체 썸에이지(대표 박홍서)가 모바일 MMORPG 데카론M(개발 자회사 언사인드게임즈)에서 PVP 시스템 ‘적월의 밤’을 추가했다.

적월의 밤은 트리에스테의 밤 하늘에 떠 있는 두 개의 달이 주기적으로 서로 교차되며, 구슬의 힘에 홀린 인간들이 마치 붉은 달에 미쳐가듯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계관에서 착안된 콘텐츠다.

적월의 밤 콘텐츠는 특정 시간과 특정 지역에 오픈되며, 적월의 영향을 받는 시점부터 모든 유저는 익명성을 부여받아 ‘적월에 미친’ 몬스터를 사냥하며 PvP를 진행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획득한 광기의 구슬을 이용해 특수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던전 ‘밤의 정원’이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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