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의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 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빙그레의 가공유 ‘밀크타임’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 쿠키런: 킹덤 X 밀크타임 에디션을 출시했다.

딸기타임과 초코타임 총 2가지 맛으로 구성된 밀크타임은 이번 에디션을 통해 총 6가지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전국 편의점 및 할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0ml 딸기타임, 초코타임에는 각각 딸기맛 쿠키와 용감한 쿠키가, 500ml 딸기타임, 초코타임에는 각각 딸기크레페맛 쿠키와 퓨어바닐라 쿠키가 디자인에 등장한다.

쿠키런: 킹덤 게임 속 쿠키하우스가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된 200ml 딸기타임과 초코타임의 경우, 오는 16일 세븐일레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빙그레 왕국의 빙그레우스가 빙그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직접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용감한 쿠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개성 넘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표현한 콘텐츠를 게재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빙그레우스에 이어 쿠키런: 킹덤의 캐릭터들이 밀크타임의 모델로 선정돼 영광스럽다”며 “쿠키 왕국은 빙그레 왕국만큼 뚜렷한 세계관을 지니고 있어 이번 에디션 역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