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에 시즌2 ‘달빛의 섬’을 업데이트했다.
시즌2는 강림의 날 직후 ‘달빛의 섬’을 무대로 사황 에이스와 리나가 신물 월화경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그리며, 이번 업데이트로 시즌2 1장 ‘시작된 균열’이 공개됐다.
시즌2와 함께 추가된 영웅은 전설+ 등급 ▲신검 에이스(이하 에이스)와 전설 등급 ▲조화의 선율 리나(이하 리나)다.
만능형 영웅인 에이스는 아군에게 모든 적중 확률 증가 효과를 부여하고, 적에게는 방어력 감소, 기절, 이로운 효과를 해제하는 등 강력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지원형 영웅 리나는 아군의 공격력을 높이거나, 생명력 회복, 보호막을 만드는 등 팀을 지키는데 특화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리나는 악기를 연주하면서 적을 공격해, 스킬을 사용하면 선율이 나오는 재미가 있다.
PvE 콘텐츠 영웅의 기억에는 리나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다시 쓰는 운명’이 추가됐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시즌2는 동양적인 분위기 속 흥미진진한 스토리, 새로운 몬스터들로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