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와이어리스 엔지리어링(대표 임채셥, 이하 와이어리스)과 정현씨앤씨(대표 박영환)가 합작 유통 법인인 이래씨앤씨를 출범, 마우스키보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합작 법인은 8월에 출법된다. 이래씨앤씨는 디콤 제품을 유통하고 있는 박영환 정현씨앤씨 대표가 대표를 맡게 된다. 신설법인을 통해 양사는 개발한 상품을 포함 향후 출시될 제품들 모두를 디콤 상표로 일원화 할 방침이다.

이로인해 양사는 기존 오프라인 판매채널은 물론 영업, 기술력을 더욱 보강하게 됐다.

임채원 와이어리스 엔지리어링 마케팅 대리는"이번 합작 법인 출범은 양사의 단점 보완과 디콤의 탄탄한 오프라인 유통망, 그리고 와이어리스의 영업라인의 합작품이다"며"8월부터 출시되는 제품들이 이래씨앤씨를 통해 유통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