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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세계관 기반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이하 LoR)에 처음으로 챔피언 카드 스킨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암흑의 별 및 우주 스킨은 LoR을 위해 특별 제작된 스킨으로 LoL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규 스킨이다.
우주의 신과 타락자들이 벌이는 영원한 전쟁 속 우주 서풍 야스오와 우주의 추방자 리븐이 암흑의 별 제드와 암흑의 별 쉬바나에 맞서 우주의 빛을 수호하는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각 테마 별 2개씩 총 4종이 출시된다.
카드 스킨은 상점이나 수집품 화면을 통해 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추후 진행될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스킨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챔피언 스킨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더불어 연구소에는 2인 전투: 전리품 공유 모드가 새롭게 추가된다. 해당 모드는 독립된 공격로에서 펼쳐지는 2대2 전투 형태로 팀원이 각각 1대 1로 게임을 진행하지만 일정 라운드마다 양 팀의 플레이어 한 명에게 두 가지 특별 보급품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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