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가 5월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온라인 MMORPG 에이카의 사제관계 시스템을 통해 성장 혜택을 제공한다.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에이카는 신규 유저가 기존 유저를 스승으로 등록하고 도움을 받아 성장해 나가면 스승과 제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스승과 제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스승은 퀘스트를 대신 완료해주는 고레벨 버스기사 개념이 아니라 제자가 에이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최적의 루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동시에 함께 플레이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리더 역할을 한다.
신규 유저가 월드에서 함께할 스승 유저의 계정명을 입력하면 사제관계가 설정되고 최초 추천장비 세트를 획득한다.
이후 99레벨까지 성장하면서 일정 레벨 도달 시마다 레벨에 맞는 장비세트와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돕는 각종 지원 아이템을 받는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에이카는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가 함께 협력하며 즐길 수 있는 스승과 제자 시스템을 통해 MMORPG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있다”며 “에이카의 다양한 콘텐츠를 평소처럼 즐기시면서 풍성한 혜택을 챙기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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