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아이돌 그룹 ‘브레이브걸스’ 캐릭터를 출시했다.

최근 가요계에서 ‘롤린(Rollin)’으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브레이브걸스가 게임업계에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서든어택에 등장했다.

‘단발좌’ 유나, ‘꼬북좌’ 유정, ‘왕눈좌’ 은지, ‘메보좌’ 민영 네 명을 ‘서든어택’ 캐릭터로 만나볼 수 있다.

브레이브걸스 캐릭터를 소유하면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는 브레이브걸스 아트탄, 캐릭터 전용 승리포즈 등 세트 효과와 3종의 감정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넥슨은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브레이브걸스 스페셜 이벤트’를 5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신규 폭파미션 ‘백 어스(Back Earth)’를 업데이트했다. 백 어스는 폭파전문가 스텔라의 두 번째 미션으로, 일반전, 클랜전 등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외 어린이 날을 맞아 ‘서린이날 투머치 쇼타임 위크’ 이벤트를 5월 5일까지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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