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어린이날을 맞아 ‘동심찾기’ 이벤트와 색다른 퀴즈 이벤트인 ‘테런Q’를 실시한다.
동심찾기 이벤트는 점차 동심을 잃고 살아가는 동화나라 주민들을 위해 고민하는 앙리 3세를 이용자들이 도와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자들은 공원의 다양한 NPC로부터 부탁을 받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맵을 플레이해야 한다.
또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테런Q 이벤트는 테일즈런너에서 진행됐던 그 동안의 퀴즈와 달리 다양한 이미지를 보고 정답을 맞히는 방식이다. 이용자들은 테일즈런너의 건축물 혹은 특징적인 일부만을 확인하고 어떤 맵인지를 맞히면 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아이템들도 다수 추가됐다. 테일즈 드림 4차 캡슐로 데이드림 브로치와 블루리퍼 세트가 추가됐고, 휴몽의 뽑기판에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엘리자벳 펫과 양산 세트가 더해졌다. 또 신규 패키지로 위장 잠입한 비밀요원 콘셉트의 ‘언더커버 패키지’ 3종이 상점에 추가됐다.
이외 지난해 4분기까지의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신규 변경권 아이템이 ‘4th 트레이딩 번경권’이라는 이름으로 상점에 추가 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인 어린이날을 맞아 동심을 일깨우고 행복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접속하셔서 테일즈런너를 즐기시는 만큼 행복한 마음을 나눠 가져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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