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님블뉴런(대표 김남석)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함께 서비스하는 PC온라인 전략 생존 게임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이하 영원회귀)이 28일 대망의 시즌 2를 시작했다.
시즌2는 ‘더욱더 재밌고 공정한 게임’을 목표로, 각종 게임 시스템 개편과 함께 초보자도 쉽게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성 개선이 이루어졌다.
이 중에서도 ▲솔로 모드에서 경기 막판 공정한 생존 경쟁을 위한 임시 안전지대 설치 ▲이용자의 동기 부여를 위해 확실한 보상과 규칙을 적용한 새로워진 랭크시스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캐릭터 전략 수립을 돕는 통계 정보 제공 등의 개편이 이루어졌다.
또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총 5개 항목의 시스템 개편과 12종에 달하는 게임 편의성 및 이용자 인터페이스 개선으로 초보 이용자들도 쉽고 빠르게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외 시즌 2의 시작과 함께 이상주의자이자 아이들의 꿈을 사랑하며 동화 속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설정으로 호평 받고 있는 실험체 수아 와 새로운 스킨 메이드 엠마도 함께 출시된다.
한편 영원회귀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PC온라인 전략 생존게임으로,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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