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의 PC 버전을 출시했다.

카운터사이드 전용 PC클라이언트는 프레임 떨어짐, 통신 지연, 강제 종료 현상 등이 없어서 앱 플레이어 보다 안정적이고 하이-퀄리티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기존 모바일로 사용하던 계정과 로그인 방식을 PC 버전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넥슨 홈페이지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은 PC 버전 출시를 기념해 특별 온타임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한편 신규 SSR 등급 각성 레인저 유닛 ‘미니스트라’를 선보였다. 미니스트라는 중첩형 상태 이상 스킬을 사용해 적의 전투 능력을 약화시킨다.

또 SSR 등급 신규 함선 ‘알비온’을 추가했다. 알비온은 기동력이 뛰어난 순양함으로, 아군 유닛에게 보호막을 생성시키고, 아군 유닛에게 5초간 은신 효과를 주는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PvE 콘텐츠 ‘챌린지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챌린지 모드는 고난도 돌파형 콘텐츠이며 총 3단계 액트(Act)로 구성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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