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의 모바일게임 ‘니모의 오션라이프’가 사전 예약 신청자 50만명을 돌파했다.
니모의 오션라이프의 사전 예약은 첫 날에만 15만 명의 신청자를 기록한데 이어 9일만인 22일, 50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사전 예약에 대한 관심은 인기 애니메이션 IP와 이종 장르의 결합,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들의 입소문 등 여러 기대치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선데이토즈가 다양한 온라인 행사를 통해 니모의 오션라이프에 대한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는 점에서 게임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은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IP를 활용해 만든 니모의 오션라이프는 물고기 수집, 퍼즐, 소셜, 시뮬레이션의 재미를 결합한 융합 장르 게임이다. 특히 니모의 오션라이프는 시뮬레이션 요소의 비중이 높은 육성, 수집형 캐주얼 게임이라는 점에서도 이용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회사 측은 “인기 IP에 육성, 건설, 생산, 퍼즐 등의 장르와 시스템을 결합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사전 예약 기간동안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데이토즈는 5월 9일까지 니모의 오션라이프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며 5월 중 국내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