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이 애니메이션을 적용한 신규CI를 새롭게 선보였다.

공개된 CI는 약 5초 분량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수 많은 픽셀들이 함축되는 과정과 함께 미지의 존재를 상징하는 알파벳 X를 클로즈업해 무한한 재미를 추구하고 도전하기 위한 회사의 가치관을 함축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17년 설립된 엔픽셀(npixel)은 무한대를 상징하는 ‘n’과 게임과 게임제작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Pixel’을 조합해 사명을 정한바 있으며 ‘하나의 픽셀(Pixel)로부터 시작되는 무한한 도전’을 지향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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