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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에 신규 이벤트 에피소드 ‘그늘의 밑바닥’을 오픈했다.
그늘의 밑바닥에서는 신규 소대 호라이즌 파이낸스의 소속원들이 등장하며, 돈을 갚지 않은 채무자와 이면세계의 유적을 탐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벤트 에피소드는 5월 11일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호라이즌 파이낸스의 신규 유닛 ▲리타 아르세니코 ▲대시를 선보였다.
리타 아르세니코는 SSR 등급 서포터 캐릭터로, 자신의 분신인 오메르타를 이용해 전투를 수행한다. 대시는 SR 등급 스나이퍼이며 리타를 따라다니는 조수지만 겁이 없고 적극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넥슨은 미션을 완수해 레벨을 올리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카운터패스: 스피라를 새롭게 출시했다. 카운터패스는 5월 24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레벨에 따라 신규 각성 유닛 스피라, 채용 계약서, 인게임 재화 쿼츠 등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지난 17일 카운터사이드의 첫 공식 방송 ‘Live in COUNTERSIDE’를 방영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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