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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155번째 신규 챔피언인 ‘그웬(Gwen)’을 출시한다. 마법의 힘으로 인형에서 인간이 된 ‘신성한 재봉사’ 그웬은 자신보다 큰 가위를 무기로 적들과 싸우는 챔피언이다.
그웬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챔피언인 몰락한 왕 비에고와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아왔다. LoL 최초의 주문력 기반 전투형 암살자로 설계된 그웬은 탑 포지션에 최적화된 챔피언이다.
그웬의 기본 공격은 ‘가위 난도질’ 패시브로 대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 해당 공격 시 입힌 피해의 일부만큼 체력을 회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궁극기 바느질은 사용 시 바늘을 던져 적중한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둔화 상태로 만들며 그웬의 패시브가 함께 적용되는 스킬이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2021시즌 시네마틱 영상 ‘대몰락’을 공개하며 비에고의 출시와 함께 룬테라 세계에 찾아올 대격변을 예고한 바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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