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님블뉴런(대표 김남석)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이 함께 서비스하는 PC온라인 전략 생존 게임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이하 영원회귀)’이 신규 캐릭터 바바라(Barbara)를 추가했다.
영원회귀의 26번째 캐릭터 바바라는 로봇을 다루는 괴팍한 발명가이자 엔지니어로, 공간을 장악하는 범위 공격형 캐릭터다.
바바라는 지정한 위치에 설치 후 범위 공격을 가하는 센트리건과 적의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는 이온 레이저 그리고 범위 공격과 함께 자신의 이동 속도를 증가시키는 자력 폭풍 등으로 루미아 섬의 생존자들 사이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와 함께 발명가 바바라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화려한 복장의 밴드리더 하트 스킨도 함께 선보였다.
한편 영원회귀는 시즌1을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4월 28일까지 약 한달간 프리 시즌에 돌입한다. 시즌2에서 더욱 다양한 전술적 상황을 제공하는것을 목표로, 프리 시즌 기간 중 다양한 테스트와 피드백 반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영원회귀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서비스중이며, 최고 동시 접속자 5만 명 돌파하는 등 흥행몰이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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