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델코리아(대표 김인교)가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이 업무 시간을 8시까지 연장하는 등 차별화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

기존 서비스센터의 업무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이뤄져 왔다. 하지만 델은 서비스센터 강화를 위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사전 예약 없이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상시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서비스 제품은 노트북 PC 제품으로 업무시간 확대를 기반으로 향후 데스크탑 PC를 비롯한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서비스 센터는 용산터미널상가 513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