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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바엘’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심연의 사도 소속 바엘은 저주에 걸려 반 거미 상태로 변한 마족 영웅으로, 자신을 심연에 봉인한 키메라를 찾아 나서며 신화 각성을 하게 된다. 바엘은 적에게 관통 마법 피해를 입히면서 표식 : 실타래 효과를 부여하는 심연의 꿈잡이 등 강력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던전 클리어 시 바엘과 바엘 영혼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바엘 영혼의 기억 던전을 오픈하고, 오는 31일까지 바엘 성장 업적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푸시 강화 이벤트 ▲바엘 영혼 조각 획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 서비스 7주년 기념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영혼 전수 시 30퍼센트 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해 바엘의 신속한 성장을 지원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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