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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이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에 신규 캐릭터 ‘준’을 추가하고, 편의성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 방향을 공개했다.
먼저 신규 캐릭터 준은 어둠 속성 원거리 마법 공격과 인형사 콘셉트의 소녀 캐릭터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용 그랑웨폰 및 테마곡 등이 추가되며 별도 조건 없이 팀 편성이 가능하다.
엔픽셀은 이번 신규 캐릭터 추가를 기념해 ‘준 팬아트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한편 그랑사가는 소통의 일환으로 ‘개발자 노트’ 및 ‘패치노트’를 활용, 유저들에게 콘텐츠 주요 업데이트 및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을 안내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식 카페를 통해 게임 내 일부 오류 및 사전 고지가 미흡했던 부분들에 대한 사과와 함께 ▲주기적인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게이머들에게 사전 공지 ▲유저 제보 및 의견을 토대로 게임 내 모든 콘텐츠의 오류 사항 우선 개선 ▲편의성 개선 방침 등 더욱 재미있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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