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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제12회 IESF 세계 e스포츠 월드챔피언쉽(IESF 12th Esports World Championship, 이하 챔피언쉽)에 이어 한빛소프트의 오디션이 제13회 챔피언쉽 시범종목으로 채택됐다.
오디션은 챔피언쉽 종목 중 한국에서 개발된 게임으로 유저들은 키보드를 이용해 플레이를 하며, 0.1초 만으로도 승패에 반전이 생기는 다이나믹한 경기가 매력이다.
지난 챔피언쉽에는 한국, 태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마케도니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페루 등의 국가에서 선수 출전을 등록했으며 경기에서는 한국의 ‘Fabulous’ 안도민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국제e스포츠연맹측은 “오디션이 다시 한번 IESF의 챔피언쉽의 시범종목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로써 챔피언쉽에 또 다른 재미와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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