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에 월드 보스 콘텐츠를 추가했다.

월드 보스는 매주 정해진 시간대에 서버 내 유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레이드로 기여도에 따른 월드 보스 전리품 상자는 물론, 다른 서버와의 랭킹 경쟁에 따른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

월드 보스 등장 시 서버 전체 유저에게 위치가 공유된다. 등장 이후 10분간 유저들은 자동 공격과 일반 공격 2가지 방식으로 월드 보스를 공략할 수 있다. 자동 공격의 경우, 유저의 접속 여부와 상관없이 월드 보스에 대한 공격이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월드 보스 근처의 위험 구역에 진입하면 월드 보스로부터 강력한 미사일 공격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대공방어 시스템을 활용해 방어할 수 있다.

공격 및 대공 방어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유저는 연합 폭격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R3 등급 이상 연합원이 일정 포인트 이상을 누적 획득하게 되면 월드 보스를 공격할 수 있는 폭격기 소환이 가능해지고, 해당 폭격기의 공격을 받은 월드 보스는 일정 시간 동안 50%의 추가 피해를 받게 된다.

전투 종료 이후 개인 및 서버 누적 데미지량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그 중에는 월드 보스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레전더리, 에픽 등급의 액세서리 장비가 포함돼 있으며 이 외에도 장비 강화 보호권 조각, 레전더리 전투기 설계도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데미지 순위표 시스템도 추가된다. 데미지 순위표는 기존의 아르마다 특수전단, 기습방어 그리고 월드 보스 콘텐츠 등에서 본인의 실시간 데미지량 순위를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또 장비 자동 개조 시스템, 연합 외교 시스템이 추가되며 월드 보스 콘텐츠 추가를 기념해 공략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월드 보스 처치 이벤트가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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