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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배틀로얄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로얄 크라운(개발사 미어캣게임즈)의 그랜드 론칭을 진행했다.
로얄 크라운은 지난해 4월 글로벌 168개 국가에 소프트 론칭으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이번 그랜드 론칭을 통해 국내와 일본, 대만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모바일(AOS / iOS)과 스팀(Steam) 멀티플랫폼을 통해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생존이 곧 승리’라는 배틀로얄의 재미와 MOBA 장르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전사, 원딜러, 서포트, 마법사, 탱커 등으로 구분된 캐릭터 20여 종을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성장에 기반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 모바일 및 스팀 플랫폼을 통해 최대 30명의 유저가 동시에 참전해 서로의 전략을 겨룰 수 있으며 유저 플레이 성향에 따라 솔로 모드와 팀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로얄 크라운 그랜드 론칭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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