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예 6인조 남성 그룹 빅스(VIXX)가 데뷔 2주 만에 첫 싱글 초도 물량 매진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과시했다.

12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발매된 데뷔 앨범 전량이 모두 완판됐으며, 음반 판매량 집계 순위에서 6위를 기록 중이다

라비 캔 레오 홍빈 엔 혁 등 6인조로 결성된 빅스의 첫 싱글 ‘수퍼 히어로(SUPER HERO)’는 트렌디한 신디사이저 코드 패턴에 세련되고 중독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팝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으로 자신이 가진 초인적인 능력으로 연인을 지켜주겠다는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빅스 관계자는 “데뷔 앨범을 2주만에 완판시킨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며 “이는 가수 홍수 속에서도 빅스가 슈퍼신인임을 입증시킨 하나의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고무돼 말했다.

한편 빅스는 현재 ‘슈퍼히어로’로 할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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