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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의 1인칭 전술 슈팅 게임(이하 FPS) 발로란트가 신규 무기 스킨 ‘글리치팝 2.0’을 출시한다.
글리치팝은 사이버 펑크 콘셉트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후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킨 시리즈다.
발로란트는 다양한 스티커 장식과 네온 컬러의 조합으로 한층 더 화려해진 글리치팝 2.0을 선보인다. 글리치팝 2.0은 플레이어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해 스킨 구성을 한층 넓히고자 기존 버전의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던 무기들로 구성됐다.
새롭게 추가되는 스킨은 높은 사용률을 자랑하는 다섯 가지 무기에 적용된다. 글리치팝 클래식(2175 VP), 밴달(2175 VP), 팬텀(2175 VP), 오퍼레이터(2175 VP), 도끼(4350 VP)가 해당된다. 세트 구매 시 가격은 8700 VP(발로란트 포인트)며 플레이어 카드, 스프레이, 총기장식 두 개가 함께 구성된다.
한편 이번 무기 구성과 디자인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면서 플레이어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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