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신작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개발 데브시스터즈 킹덤)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쿠키런: 킹덤은 글로벌 1억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데브시스터즈 대표 IP ‘쿠키런’을 기반으로 한 신작으로, 확장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쿠키들의 대서사를 따라 전개되는 전투 콘텐츠와 왕국을 발전시켜 나가는 타운 건설 요소가 결합된 소셜 RPG다.
쿠키런: 킹덤은 금일(21일) 출시에 앞서 어제인 20일 오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으며 글로벌 사전예약에는 약 25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또 이번 출시에 맞춰 쿠키런: 킹덤의 OST ‘너를 찾을게’를 디지털음원으로 발매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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