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한국디스플레이 업계의 상생 및 차세대 제품 등에 대한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은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DC2007)가 2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3일간 일정에 들어갔다.
국내외 업계 50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지난 2002년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 주최로 처음 열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스플레이 업계의 생존 전략과 중단기 패널 시장 전망, 원가 절감을 위한 부품 소재 기술 트랜드 등에 대한 현황과 전략이 소개된다.
이 행사에는 LG필립스LCD(LPL) 권복 부사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신성식 전무, 대만 CMEL 박성수 부사장, 이스트만 코닥 정선휘 연구소장, 듀폰의 커티스 핀처 기술이사 등이 기조연설 한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중 킨텍스 3층 그랜드볼룸 로비에선 신기술 및 신제품 전시회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