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액션스퀘어(205500, 대표 김연준)가 모바일게임 삼국블레이드의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파이브 크로스(5X Inc)와 체결한 후 비공개 테스트(CBT, Closed Beta Test)에 나선다.

이번 일본 CBT는 파이브 크로스와 함께 1월 14일부터 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총 3000명의 응모 인원으로 진행되며 일본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올해 1분기를 목표로 철저한 현지화 및 일본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개발 및 서비스할 예정이다.

액션스퀘어 김연준 대표는 “일본 시장의 유저들에게 삼국블레이드의 재미요소와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며 “이번 CBT를 통해 철저한 일본 현지화와 최적화 콘텐츠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액션스퀘어는 국내 2.0 대규모 업데이트의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대대적인 게임내 변화와 함께 새로운 재미요소를 보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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