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시즌4 에피소드3인 ‘타라타의 성녀’를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신규 100레벨 레이드 전투 콘텐츠 ‘라다톤 대교’를 선보였다.

로체스트 동맹군 본대에 합류한 영웅 일행이 라다톤 대교를 돌파해 ‘타라타’로 향하는 가운데 타라타의 성녀라 칭송받는 사제 ‘에포나’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불사의 기사 ‘라자르’가 이를 가로막는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

라다톤 대교 전투 완수 시 무작위로 에포나의 봉인된 힘을 얻을 수 있고, 이를 일부 아이템과 조합해 105레벨 반지 황혼의 수호 제작이 가능하며, 이달 21일까지 매일 라다톤 대교 레이드 전투 출정 기회도 추가로 1회 획득할 수 있다.

이외 95레벨 레이드 전투와 일부 100레벨 레이드 전투 완수 완수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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