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네오위즈겜프스)에서 길드 관련 시스템 개편을 진행했다.

먼저 길드 콘텐츠에 공헌도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길드전 기여도와 인사 및 기부 기능을 통해 공헌도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길드의 최대 레벨이 확장되었으며, 메인 로비가 새롭게 추가되는 등 UI(이용자환경)에도 변화가 생겼다.

길드 마스코트 ‘모이’도 추가됐다. 모이는 그라나데의 여동생으로, 돈과 숫자에 밝고 은행에 저축한 돈이 늘어나는 걸 지켜보는 일을 좋아한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고블린에게 도둑질당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기 위한 알체, 나레사, 리즈넷의 이야기를 다룬 이벤트 던전이 열린다.

여기에 오는 1월 7일까지 룰렛의 보상을 2배로 제공하고 확률업 계약 10+2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 신규 코스튬 ‘크리스마스의 신부 발제’와 ‘설원의 류드밀라’도 함께 선보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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