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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썸에이지(208640, 대표 박홍서)가 신작 MMORPG ‘데카론M’의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했다.
데카론M은 유비펀스튜디오의 온라인게임 ‘데카론’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제작한 모바일게임으로, 원작의 묵직한 타격감과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그대로 계승했다.
이번 브랜드 페이지는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을 표현한 BI 영상과 함께 스산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의 ‘두 개의 달이 비추는 밤이 있는 세계’의 배경을 엿볼 수 있는 일러스트 2종과 미지의 성 앞에 서있는 마법사가 그려진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미지 1컷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2005년 출간된 ‘데카론’ 소설이 웹 소설 형태로 재편집돼 오픈됐으며 소설은 매주 수요일 연재될 예정이다.
썸에이지 정재목 이사는 “유저들이 보내주시는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페이지를 개설했다”며 “데카론M은 현재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믿고 기다려주신 팬들을 위해 출시 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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