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KB증권이 9일 리서치센터 방송을 통해 매출 또는 영업이익 등 최대 실적을 기록하나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종목으로 조이시티를 꼽았다.
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기업 규모는 커졌지만 성장을 주가에 반영하지 않아 벨류에이션이 낮아진 상황에 처했다”며 “앞으로의 성장성이 불투명하지 않다면 다시 봐도 좋을 기업”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조이시티는 지난 3분기 매출액 455억원, 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한 바 있으며, ▲프리스타일 ▲캐리바인의해적: 전쟁의물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등 캐시카우를 보유한 게임사다.
지난 10월 6일 ▲크로스파이어: 워존, 11월 3일 ▲테라: 엔드리스워를 순차적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2021년 ▲프로젝트NEO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 ▲프로젝트M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 웹툰 사업과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구축 등 신사업 확장을 위해 자회사 설립 및 투자가 진행 중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선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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