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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이 클래식 신서버 ‘트리니엘’을 12월 4일 오후에 오픈했다.
엔씨는 트리니엘 서버에서 오픈 기념 이벤트를 1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채집/제작/사냥 시 경험치 50%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정각마다 제공받는 ‘파이팅 버프’를 통해 채집/제작/사냥 시 경험치 30%를 추가로 얻는다. 특정 레벨 달성 후 설문을 통해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배불뚝이 파고스의 알, 검은구름 무역단의 날개 깃 S301 등)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클래식 서버 오픈 당시 진행한 ‘최초의 데바’ 이벤트를 트리니엘 서버에서도 진행한다. 최초 50레벨 달성, 최초 크로메데를 처치한 파티원 등의 업적을 달성한 이용자는 보상(특별 타이틀 카드)을 받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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