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삼강엠앤티(100090)는 아시아권 대표 풍력 하부 구조물 업체로 아시아권에서 가격 경쟁력, 관련 설비와 납품 이력을 보유한 핵심 업체이다.

내년부터 대만, 일본 등 투자로 해상 풍력 하부 구조물 수주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 풍력 하부 구조물뿐만 아니라 조선 업황 개선도 조선 블록 제작 부문에 긍정적이다.

박찬솔 SK증권 애너리스트는 “앞으로 수주 물량 증가는 필연적이며 설비 증설에 대한 논의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