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썸에이지(208640, 대표 박홍서)가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개발사 라운드투)를 전세계 150개국 구글과 애플 마켓에 출시했다.

캐주얼 전략 디펜스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프트업의 대표 김형태가 사령탑을 맡은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원작 캐릭터 이외 새롭게 탄생한 캐릭터가 등장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특히 1VS1 PVP와 2인 협동 PVE 콘텐츠는 물론 단일 서버로 세계 각국의 플레이어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5명의 차일드(캐릭터)와 1명의 마왕 후보생(타워)을 조합해 몬스터를 처치할 수 있으며, 캐릭터 조합에 따라 특색 있는 나만의 스킬 트리를 구성할 수 있다.

썸에이지 관계자는 “호주와 싱가포르 소프트 론칭을 통해 최종 담금질을 마친 작품”이라며 “자사가 그간 쌓아온 해외 서비스 노하우를 토대로 안정적인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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