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서 ‘다시 만나는 추억담, AFresh Memory’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
지난 2018년 초보 유저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추억담 콘텐츠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는 스킬 랭크업, 장비 지급 등 기존 콘텐츠를 개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4권의 챕터로 이뤄진 추억담은 기본 플레이, 콘텐츠 종류, 재능 스펙업 등 스토리 기반으로 순차적인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며,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퀘스트는 무료 이동이 가능하고, 플레이 팁을 이미지 형태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추억담 퀘스트 안내자인 블로니 NPC(Non-Player Character)의 풀보이스 지원과 전용 BGM 및 테마곡, 감성적인 시나리오, 다양한 컷신 등을 제공해 다채로운 상호작용을 유도한다.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성우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