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나니소프트(대표 장원상)가 모바일게임 ‘방치학개론’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공식 사이트를 포함 원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서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12월 내 성인 이용 등급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방치학개론은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특히 편의성이 강화된 육성시스템, 이용자간 대결(PVP)과 길드 보스전 등과 같은 경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개성 넘치는 40여 종의 캐릭터를 제공하며, 특정 캐릭터마다 각자 자기만의 이야기를 더한 교감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니소프트 사업실 김이석 실장은 “단순한 방치형 RPG의 장점을 답습한 게임이 아닌, 지친 일상에서의 휴식과 소소한 설렘을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사전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