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의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가 출시 6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 게임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각양각색의 46종 캐릭터로 영웅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앞서 세븐나이츠2는 사전 다운로드 4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등극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모바일에서 보기 드문 한편의 영화같은 스토리텔링과 전략성을 살린 그룹전투에 호평을 받고 있다”며 “게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출시를 기념해 7일 연속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전설 등급 불멸의 여제 아일린을 증정하는 파격 이벤트 등을 실시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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