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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이 11일 2020년 3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넷마블은 대략 신작 라인업들의 일정을 공유했다.
우선 ▲세븐나이츠2(한국) 11월 18일,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중국 제외한 글로벌) 12월 17일 출시 예정이다.
이어 2021년 1분기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한국, 일본, 중국, 아시아 제외한 글로벌), 상반기 ▲제2의 나라(한국, 일본, 대만), ▲세븐나이츠 레볼루션(한국, 일본) 등을 비롯해 다수의 신작 출시 예정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내년 신작 수는 5~6종”이라며 “분기별로 지역, 장르에 맞춰 시기를 조정해 출시해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로스 플랫폼 확대는 2022년 이후 본격화될 전망이다.
권 대표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많은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2022년 이후 출시되는 게임들은 대부분 크로스플랫폼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넷마블은 4분기 마케팅 비용에 대해 ▲A3: 스틸얼라이브의 글로벌 출시와 ▲세븐나이츠2의 론칭 등으로 인해 3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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