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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신작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이 사전예약 200만을 돌파했다.
트릭스터M은 엔트리브소프트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 엔씨는 지난 28일 00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틀 만에 100만, 9일 만에 200만을 넘어섰다.
엔씨는 이번 사전예약 200만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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