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정우 양천갑 새누리당 후보와 이용선 양천을 민주통합당 후보와 함께 방문한 개인택시 양천지부사무실에서 개초한 간담회에서 김용태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걸어 다니는 선거유세로 ‘뚜벅이’라는 별칭을 얻은 서울 양천을 선거구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지난 3일 양천구 신월6동 개인택시지부사무실을 방문해 택시 LPG보조금연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날 오전 신월7동 법인택시 회사에 들러 신호등 문제점 개선에 관련된 민원을 즉시 처리한 김 의원은 이어 오전 11시 양천구 신월6동 개인택시지부사무실을 찾아 “개인택시 업계를 적극 도울 것이다. 특히 LPG요금 보조금 지급 시한 연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은 그 동안 서울개인택시조합 양천지부 뿐 아니라 양천모범운전자연합회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국회에도 초청해 택시업계의 고충을 청취하는 등 택시업계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있는 국회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국회에 초대된 개인택시 관계자들을 김용태의원이 환영하고 있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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