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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에 신규 캐릭터 ‘데콘’을 업데이트했다.
데콘은 전직 격투기 선수로 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로, 경기를 난전으로 이끌어 승리의 판도를 거머쥐는 재미를 제공한다.
몸싸움에 특화되어 있는 데콘은 골밑에서 상대를 밀거나 돌진하여 넘어뜨리는 등 저돌적인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분노 발동 시 능력치가 상승하고 스킬의 효과가 강화된다.
데콘 출시와 함께 개최되는 스펙업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를 5등급까지 육성하면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또 데콘을 보유한 유저는 데콘을 육성해 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 2020년 가을 시즌을 기념하여 개최된 배틀 패스를 통해 육성에 필요한 재화 및 인기 아이템들을 해금할 수 있다. 특히 배틀 패스 티켓 보유 시 프리미엄 보상과 배틀 패스 한정 야구 의상이 제공되고, ‘빠던 세레모니’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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