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국가영어능력평가 NEAT시험 대비 전문업체인 iBT토킹돔(대표 장성옥)은 올해 6월 처음으로 시행되는 NEAT시험으로 인해 증가하게 될 수요에 대비해 원생 80만 명이 동시에 홈페이지에 접속해 VR원어민과 훈련이 가능한 고사양의 IBM 서버로 교체한다.
이번 서버 교체로 인해 오는 4일 수요일 저녁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iBT토킹돔(로고젠) 홈페이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회사 측은 이 시간대를 피해 훈련할 것을 iBT토킹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회원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iBT토킹돔 측은 최신 사양의 고성능 서버로 교체하게 되면 VR원어민 반응 속도가 한층 빨라져 원생들이 VR원어민과 인터랙션(interaction)을 하는데 더욱 생동감 넘치게 몰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iBT토킹돔 홈페이지를 방문한 게스트들도 빠르게 홈페이지(www.ibttd.com)를 열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토킹돔 관계자는 “NEAT시험은 토플 iBT처럼 문법이 제외되고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해결이 불가능한 영어말하기 해결을 위해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초중고 학부모들에게 iBT토킹돔 영어학원에서는 VR원어민 훈련은 5% 비용으로 조기유학을 다녀온 학생들과 동등한 영어회화 실력을 갖게 해 주고 있어 큰 만족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태 NSP통신 기자, ihunter@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